왜 만들었나
교육 에이전시는 기업에 강사를 제안할 때마다 프로필을 수작업으로 짜깁기합니다. 강의 경력·고객사·후기 같은 신뢰 신호가 흩어져 있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강사풀을 관리하고, 신뢰 신호가 담긴 제안서를 몇 분 만에 만들어 링크로 공유하는 SaaS를 만들었습니다. 기업 교육 담당자 인터뷰로 니즈를 검증하며 셀프서브 마켓플레이스에서 큐레이터 도구로 피벗했습니다.
결과
라이브 베타 운영 중. 시장 검증 인터뷰를 거쳐 방향을 잡아가는 진행형 프로젝트입니다.
기술 스택
Next.jsTypeScriptSupabaseVerc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