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
60·70대 어르신이 유튜브를 하고 싶어도, 여러 생성형 AI를 영문 UI로 가입·결제하는 일부터 막힙니다. 어렵게 만들어도 '그래서 어떻게 올리고 돈을 버나'는 늘 사용자 몫으로 남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이야기 한 줄을 적으면 내 말투로 제목·대본·썸네일 글자·설명·태그에 '수익화 코칭'까지 영상 한 편 패키지를 한 번에 만들어줍니다. 무료 로컬 AI(Ollama+Gemma)와 Claude(선택)를 한 코드에서 전환하고, 큰 글씨·큰 버튼의 3단계 위저드로 설계했습니다. Windows 데스크톱 앱은 Next.js standalone 서버를 내장해 설치 한 번으로 동작합니다.
결과
웹(senior-tube.vercel.app)과 Windows 설치파일(GitHub Release)로 무료 배포. 시장의 AI 래퍼(빠나나) 수익모델 분석에서 출발해, 시니어 유튜브라는 수직 영역으로 차별화한 진행형 프로젝트입니다.
기술 스택
Next.jsElectronOllama (Gemma)Claude API
